|출자금 ‘300%→200%’ 관내 투자 조건 조정, 우선대상자 추가 조정 여지 열어둬 안산시가 250억원 규모로 결성을 추진 중인 청년창업펀드(3호) 출자사업이 재공고에도 최종 위탁운용사(GP) 선정을 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안산시는 의무투자비율을 파격적으로 조정하는 조치를 취해 다시 공고에 돌입한 상황이다. 11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안산시는 청년창업펀드 재공고에 돌입했다. 오는 21일까지 제안서를 접수받는다. 안산시는 당초 지난 5월 접수를 마감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