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시료 등 위탁생산에 의존, 내재화 의지 ‘뚜렷’…’트럼프’에 발목잡혀 JV 답보 플랫폼 기술에 상업화 물질까지. 알테오젠의 도전은 결국 바이오 신약회사가 이루고자 하는 모든 영광을 안는 것으로 마무리되는 국면에 다다랐다. 하지만 딱 하나 남은 것, 바로 생산이다. 알테오젠은 마지막 퍼즐인 생산 밸류체인 확보를 자체적으로 수립하기에는 어렵다는 판단으로 오리온이라는 파트너를 끌어들였다. 양사의 전략적 파트너십은 마지막 단계서 중단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