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최측근에 대한 ‘요직 몰아주기’로 정부 장악 가속화

| 루비오 국무장관, USAID 수장 대행·국가안보보좌관 대행·국립문서기록청장 대행 겸직 중 <개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월 백악관에 복귀한 이래 정부 구조를 재편하면서 고위 당국자들에게 여러 정부 기관의 직책을 동시에 맡기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11일(현지시각) 뉴욕타임즈에서 보도했음. 특히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부처 4곳의 수장을 겸직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고위직 다수의 겸직은 미국 행정부 역사상 전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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