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인사’ 본격화 롯데, 내부 통제 임원 ‘재배치’

|지주사↔유통군 HQ 컴플라이언스 실장 교체, 준법 리스크 대응 역량 강화 해석 롯데그룹이 수시 인사 체계를 본격화하며 경영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초부터 주요 계열사의 최고경영자(CEO) 교체를 단행한 데 이어 최근에는 지주사와 유통군 HQ의 컴플라이언스 실장을 맞교환하며 내부 관리 체계 정비에도 나섰다. 그룹 차원의 기준과 방식을 실무 조직에 이식하고 현장의 경험과 감각을 지주사 레벨에 반영하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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