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⑨불황 속 시작한 거래 플랫폼…’실물 기반 NFT’로 차별화 라온시큐어가 분산신원인증(DID)에 이어 대체불가토큰(NFT)까지 블록체인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NFT 열풍이 꺼진 이후 조심스레 시작한 분야다. 과거 인기를 끌던 디지털 형태 예술품을 벗어나 소장 가치가 있는 NFT를 판매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대표 상품은 한국조폐공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출시한 ‘순금 NFT’다. 실물 금과 교환 가능한 NFT를 통해 기존 가상자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