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 극복’ 카카오, AI 인프라 조성 맞물린 보안 투자

|⑥2014년 암호화 부재, 인증 확보로 ‘카나나’ 구동 기반 다져 카카오는 11년 전 정부와 검찰의 카카오톡 검열 논란으로 이용자가 대거 이탈하는 아픔을 겪었다. 2015년 정보보호 활동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국내 최초로 내놓은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보보호 공시 제도 시행 1년 전의 일이다. 당시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을 깨달은 카카오는 정보보호에 엄청난 공을 들이고 있다. 지난해 매출 대비 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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