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영업비밀 소송 후 단절…’비중국’ 소재 강점, 공급 논의 과거 이차전지 분쟁으로 단절됐던 LG와 SK가 공급망 복원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여파로 적자를 이어가고 있는 SK그룹 소재 계열사들이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SK그룹은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분리막), SK넥실리스(동박)를 통해 이차전지 소재 사업을 하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과 SK넥실리스는 최근 동박 공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