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2024년 CFO 선임 뒤 1년 만에 부사장 승진…협상 후 대응 마련 주목 현대자동차는 미국 관세 장벽과 수익성이 정점을 찍었다는 ‘피크아웃(Peak Out)’의 우려 앞에 서 있다. 2024년 부임 후 안정적인 재무성과를 달성하며 그룹 내 입지를 굳혔던 이승조 부사장(CFO·사진)에겐 이같은 난제를 재무적으로 풀어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초에 발표한 가이던스(실적전망치)는 유지할 방침이다. 재무라인에선 이를 달성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