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젤렌스키 “中·아프리카 등 외국 용병 다수, 러 위해 전투 참여” <개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 4일(현지시각), 러시아군이 북동부 전선에서 중국,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아프리카 출신 외국 용병들을 투입하고 있다고 밝히고, 자국 군인들의 현장 보고를 인용해 해당 사실을 공개했음. <세부내역>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 4일 소셜미디어 엑스(X, 구 트위터)에 “보우찬스크 방면의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러시아 측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