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⑭관세 영향 두달, 1대당 평균 영업익 890만원 감소…HMGMA 물량 늘면서 상쇄 1조6000억원. 미국시장을 사수하기 위해 현대차그룹이 올 2분기 치른 기회비용이다. 품목관세 25%가 적용된 이후 약 두달여 동안 발생한 영업이익 감소분이다. 자동차를 팔수록 영업이익이 줄어드는 상황에도 현대차그룹은 가장 중요한 자동차 시장인 미국을 지키기 위해 출혈경쟁도 불사했다. 품목관세가 15%로 조정된 지금 현대차그룹은 안도하고 있을까. 상황은 조금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