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2대주주 ‘사우디 PIF’ 행보에 쏠리는 눈

|2015년 1.2조 투자, 38% 지분율 유지…건설업 면허 취소·입찰금지 관건 이재명 대통령이 포스코이앤씨에 건설 면허취소, 입찰금지 등 강경 대응을 지시하면서 2대주주인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에도 눈길이 쏠린다. PIF는 2015년 포스코이앤씨에 1조원 넘게 투자해 2대주주에 오른 뒤 10년째 지분을 유지하고 있다. 비상장 포스코이앤씨 지분은 유동화가 어려운 가운데 최악의 경우 PIF는 회수길도 막힐 수 있는 상황이다. 이 대통령이 6일 포스코이앤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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