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장벽 완화 역풍…쌓여가는 적자 운용사

|②금융당국도 ‘촉각’…적격운용사 기준에 순익 포함 자본시장법 개정으로 사모펀드 운용이 등록제로 전환된 이래 국내 자산운용사 수가 증가하는 와중, 적자가 이어지고 있는 운용사들 또한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올해 1분기 기준 국내 자산운용사의 운용규모(AUM)는 사상 최대인 1730조원으로 늘었지만 절반 이상이 적자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 실제로 올해 1분기 순손실을 낸 운용사 259곳 가운데 2024년 말에 이어 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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