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승환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 “국산 LLM, 공공·국방 제한적 영역에 적용 전망” 소버린 인공지능(AI) 구축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됐다. 글로벌 빅테크가 연간 수십조 원 규모의 설비투자(CAPEX)를 집행하며 AI 모델 학습에 나서고 있는 만큼 국내 기업이 같은 방식으로 대응하기에는 현실적인 한계가 뚜렷하다는 이유에서다. 우리가 집중해야 할 부분은 지적재산권(IP)과 데이터란 평가다. 최승환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사진)은 2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소버린AI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