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필수 대림대 부총장 “캐즘·정책·화재 리스크 제거, 전기차 파운드리 대비해야” 오는 2029~2030년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에 주목하며 산업계가 ‘전기차 파운드리’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기), 정책 불확실성, 화재 등 전기차 산업의 성장을 방해하던 리스크 요인이 사라지는 시기로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이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것이란 전망이다. 김필수 대림대 부총장(미래자동차학부 교수·사진)은 28일 서울시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더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