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회사 전직 관료 챙기기 열심…이례적 커리어도 양산

|④검사 출신 금융회사 사외이사 진출 활발~이석환 전 검사 3년 간 3곳 이사회 재직 이력 금융회사도 전직 관료들의 이사회 진출을 돕는 주요 채널이다. 금융회사는 현행법상 상장 여부에 관계 없이 의무적으로 사외이사를 선임해야 하는 만큼 사외이사 자리가 많고 그 자리를 전직 관료들이 활발히 차지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전직 관료 중에서는 검사와 판사 출신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검사 출신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사외이사 역할 강조하는 금감원…지방지주로 교육 확대

|지방금융지주와 사외이사 역량 강화 MOU…지배구조 사전 관리 성격도 금융감독원이 지방금융지주와...

유증 둘러싼 이해상충에 법무부 가이드 적용 제로

|법무부 이해상충 시 특별위원회 설치 권고했지만 현장과 괴리…이사회 자체...

하나손보, 준법 전문가 영입…학계 편중 재편

|'태평양 고문' 조순옥 전 KB신용정보 대표 합류…은행 출신 금융...

증권사, 스몰캡 리서치 조직 확대 ‘힘싣기’

|전담부서 신설·확충, 정보 비대칭성 해소 초점 금융당국이 코스닥에 대한 투자를...

릴레이 임시주총 열릴까…자사주 처분계획 승인 필요

|현실적으로 정기주총 안건 상정 불가능, 추가 이사회 연쇄 개최...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