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중대재해 급증에도 대응 후퇴…CEO 현장점검 감소

|국정감사 지적·기관장 경고…안전혁신실 본부 격상 등 형식 조건은 강화 한국수자원공사의 안전경영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그간 중대재해를 줄이는 데 성과를 냈던 것과 달리 지난해 들어 사망사고가 급증해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와 관련해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받은 데 이어 2024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기관장 경고까지 받았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기존 실 단위로 운영되던 안전 전담 조직을 본부로 격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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