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도’ 노동안전 종합대책에 건설업계 ‘긴장 고조’

|영업정지 강화, 인허가 취소 근거 마련…”중복 행정제재로 과징금 중첩 우려” 건설업계가 정부의 고강도 노동안전 종합대책 발표에 바짝 긴장하고 있다. 영업정지 대상과 기간이 확대될 뿐만 아니라 인허가 취소까지 가능해진다. 현장 안전을 건설사 책임으로 보고 과징금도 부과한다. 건설업계에선 과실 사고에 따른 중복 행정 제재는 개선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고용노동부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노동안전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건설사 입장에선 △영업정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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