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넘어 산’ 바이낸스, 고팍스 인수 의지는 ‘그대로’

|①메가존 딜 무산 후 직접 승인 도전…규제 불확실성 ‘리스크’ 바이낸스가 한국 시장 재진출을 위해 고팍스를 인수한 지 3년이 다 되어간다. 하지만 아직도 금융당국의 등기임원 변경신고 승인을 받지 못해 본격적인 사업을 전개하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최근 확정된 금융감독체계 개편으로 사업자 승인은 더욱 요원해졌다. 일각에서는 한국 시장을 포기하는 게 아니냐는 시선을 보내고 있지만 바이낸스는 이에 대해 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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