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기업, 대출·연기금투자 받기 어려워진다

|주금공 PF보증 제한되고 보험료는 할증…우수기업 정책금융 인센티브도 앞으로 중대재해 발생 기업은 신용평가와 은행 대출 심사에서 불이익을 받는다. 위법행위 수준에 따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도 제한되며 중대재해배상책임보험과 건설공사보험 등의 상품에 대한 보험료가 올라간다. 상장회사는 중대재해 발생 및 형사판결 관련 사실과 현황을 의무적으로 공시해야 한다. 중대재해 발생 사실은 ESG 평가에도 반영된다. 기관투자자가 투자판단에 고려하도록 스튜어드십 코드 및 가이드라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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