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전략 첫걸음, 가상자산 아닌 ‘디지털 인프라’ 인식”

|율촌 김시목·김익현 변호사·장성옥 고문 “미국서 발행 포함 인·아웃바운드 문의 쇄도”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발행·유통 등 비즈니스 기회를 찾은 곳들의 대비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 국내에서는 아직 2단계 입법 법안이 통과되지 않아 포괄적인 논의만 이뤄지는 정도다. 다만 다수 사업자들이 “법이 허용되는 순간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는 게 법무법인 율촌의 평가다. 율촌의 김시목 변호사, 김익현 변호사, 장성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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