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제기 수용이 가장 좋은 그림…법정 대응도 각오, 방사청 “기존 입장 변함없어” 한국형 차세대 구축함(KDDX) 사업자 방식 선정이 지연되는 가운데 방위사업청과 HD현대중공업의 충돌이 불거졌다. 방사청이 예고 없이 발표한 보안감점 적용 연장 조치는 HD현대중공업 입장에선 KDDX는 물론 명분과 실익까지 걸린 사안이다. 이를 되돌리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설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HD현대중공업의 대응은 두 갈래로 진행될 전망이다. 단기적으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