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법원, 발트해 케이블 훼손 혐의 선장 등 기소 기각

| 법원 “사건, 영해 밖에서 발생… 기소된 선박 선원에 대한 관할권 없어” <개요> 핀란드 법원이 발트해 해저 케이블을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유조선 이글 S(Eagle S)호 선장과 선원 2명에 대한 공소를 기각했다고 3일(현지시각) 공영 YLE 방송이 보도했음. 이들은 지난해 말 자신들이 운행한 선박의 닻을 해저에 끌어 약 90km에 걸쳐 핀란드와 에스토니아 간 전력 및 통신 케이블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