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관세’까지 더해진 철강업계, 충격파 가장 큰 곳은

|①’판재 수출’ 포스코·현대제철 수익성 직격탄…동국·세아, 2차 파급 대비 필요 유럽연합(EU)이 철강 무관세 수입 쿼터를 대폭 줄이고 초과 물량에 대해선 관세를 50%로 높이기로 하자 국내 철강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유럽 시장에서 고품질 자동차용 강판 수출 비중이 높은 포스코와 현대제철은 이번 조치의 직접 사정권에 들어갔다. 반면 동국제강과 세아제강은 봉형재·강관 중심의 수출 구조 덕에 당장의 충격은 제한적일 것으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