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Q 금액 전년비 2배 증가, 주요 의제 ‘전기차·배터리’ LG전자 미국법인(LGEUS·LG ELECTRONICS U.S.A)이 올 3분기에도 미국에서 인하우스 전문가를 활용한 로비를 활발히 전개했다. 정작 국내 기업의 최대 이슈로 부상했던 노동·이민 관련 사안은 다루지 않았다. LGEUS의 인하우스 로비액은 올 2분기보다는 금액이 감소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2배가 늘었다. 올 3분기에 고용한 외부 로비스트 조직은 총 5곳으로 직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