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수출 의약품 ‘최혜국 대우’, 시밀러도 ‘무관세’ 촉각

|제네릭 무관세 확정, 신약 등 관세 15% 수준…바이오시밀러는 분류 ‘모호’ 이번 한미 관세 협상 타결로 제약바이오 산업이 가장 우려했던 의약품 100% 리스크가 해소됐다. 미국은 전체 의약품 수출액의 16%를 차지하는데다 수출금액도 높아지고 있어 관세에 촉각을 기울일 수밖에 없었다. 아직 바이오시밀러 등 불분명한 부분이 있지만 기존대로 무관세, 혹은 15%로 최혜국 수준을 적용받게 됐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한국과 미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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