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달만에’ 리스크 해소, ‘자동차·반도체’ 불확실성 줄어

|상호관세 15%로 인하, 품목관세도 최혜국 대우…일본·대만·EU 등과 동등한 조건 한미 관세협정이 타결되면서 우리 기업들의 대미 리스크가 해소되는 모습이다. 지난 4월부터 시작된 불확실성도 이번 협정을 계기로 자연스럽게 사라지게 됐다. 다만 이전까지 무관세 혜택을 받았던 자동차 등 일부 품목에선 15%로 관세가 상승하며 새로운 수출 전략 마련이 필요해 보인다. 한국과 미국의 관세협상이 지난 29일 타결됐다.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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