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잠’ 국책 가능성 언급…HD한조양 “건조능력·수출 확대 대비”

|”미국 내 건조·구매, 이견 있을 것”…현대重·미포 통합법인 출범, 특수선 도크 확장 HD한국조선해양이 한·미 관세협상 이후 급부상한 핵추진잠수함 사업에 대해 특정 사업자의 독점이 아닌 국책 프로젝트 사업 형태로 추진될 것이란 전망을 내놓았다. 그 근거로 기술력, 인력 등 현실적 한계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에 회사 측은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의 합병으로 잠수함 건조능력과 수출실적을 모두 확대하며 국책 사업에 대비하겠다는 방침이다.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HD현대, 생산 중단 ‘하루 1000억’ 손해

| 매출 '제로' 고정비 부담은 그대로…경영진 사법리스크, 지체보상금 우려도...

유럽 경제 살리는 방산붐, 하지만 지역 주민들은 “혜택 못 느껴”

| 매출·고용 급증했지만 주민 체감 변화는 미미 | 폭발사고·드론 출현에...

英 해군 “지난해 활동 시간 3분의 1, 러 잠수함 대응에 투입”

| 러 잠수함, 2년새 30% 활동 증가..해저 케이블·가스관 주변...

HD현중, 쇄빙전용선 넘어 함정 영역 확장

|글로벌 쇄빙선 시장 첫 진입…북극 특수선 시장 '발판' HD현대중공업은 폐쇄적이던...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