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중심 내부통제는 한계…운영중심 전환해야”

|이승범 알툼파트너스 대표 “CEO부터 팀장까지 책임 명문화, 통제성과는 KPI 연동” “국내 금융권의 내부통제는 제도적으로는 선진화됐지만 현장에서 작동하지 못하고 있다. 문서 중심 통제에서 운영 중심 통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이승범 알툼파트너스 대표이사(사진)는 28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더벨 리스크매니지먼트 포럼 2025’에서 금융권별 정책 리스크 요인과 내부통제 제도의 한계를 짚으며 이처럼 강조했다. 이 대표는 최근 금융사고 양상과 내부통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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