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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에 지배권 양도 준비 됐다” 제재 회피 위한 전략적 후퇴 <개요> 미국의 대(對)러시아 제재 강화에 직면해 러시아 국영기업들이 세르비아의 정유회사 ‘나프트나 인두스트리야 스르비예(Naftna Industrija Srbije, 이하 NIS)’의 지배권을 제3자에게 양도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두브라브카 데도비치 한다노비치(Dubravka Dedovic Handanovic) 세르비아 에너지장관이 11일(현지시각) 밝혔음. 세르비아가 겨울철을 앞두고 연료 공급 위기를 맞을 수 있다는 경고와 함께 나온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