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오리무중’ 루브르 보석 행방··· 벨기에 항구도시는 알고 있다?

용의자 확보했지만 보석은 한 점도 회수 못해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 사라진 1억 달러(약 1460억원) 규모의 보석의 행방이 사건 발생 이후 보름이 지나도록 묘연한 상태임. 프랑스 수사당국은 4명의 용의자를 공식 조사 대상에 올렸지만, 보석 자체는 단 한 점도 회수하지 못했음. 이런 가운데 유럽 경찰 내 고가 보석 절도 전담 네트워크인 ‘핑크 다이아몬드’가 발동되며 벨기에 항구 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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