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 보통주자본비율 ‘소프트랜딩’ 들어갔다

|3분기에 올들어 첫 기업대출 순증…CET1비율 12%대 안착, 안정권 진입 판단 iM금융이 가파른 보통주자본(CET1)비율 상승세를 멈추고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지난 3분기 CET1비율이 전분기 대비 소폭 하향 조정되면서다. CET1비율이 12%대에 안착하면서 안정권에 진입했다고 판단했다. 자본을 중소기업 대출 확대에 사용하면서 소폭 하락을 감수한 것이다. CET1비율 중장기 목표는 13%로 설정하고 있다. CET1비율 관리 구간을 11.5% 이하, 12.3% 이하, 13% 이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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