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주한미국 정보대 부지, 입찰 하루 만에 매각 철회

|대통령 국유 자산 헐값 매각 중단 지시…감정가 968억 물건 많은 부동산 디벨로퍼가 군침을 흘렸던 서울 용산의 알짜 부지 매각 계획이 돌연 취소됐다. 국방부가 매각을 추진했던 자산으로 주상복합 등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곳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 자산 매각을 전면 중단하라고 지시하면서 입찰 하루 만에 공고를 철회했다. 5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3일 입찰을 시작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EU 법원, 러시아로 도망친 前 우크라 대통령의 제재 해제 청구 기각

| 야누코비치, 법원에 2024~5년 제재 연장 조치 2건 취소...

李 “北 추가 핵개발부터 멈춰세워야”… ‘제재 완화 맞교환’ 카드 제안

| 李 대통령, ‘완전한 비핵화 선결’ 대신 ‘동결→감축→폐기’ 단계적...

트럼프 행정부, AI 데이터센터 위해 국유지도 내준다

| 켄터키 소재 연방정부 부지를 데이터센터 단지로 재개발 추진 |...

미군, 희토류 생산업체에게 기지 부지 빌려준다

| 민간기업 4곳, 빌린 미군 기지에 20억불 투자… 리튬·희토류...

‘임시 대통령’ 로드리게스, 헌법상 규정된 90일 기한 넘기고도 자리 유지

제재 회피에 활용되는 러 코인, 아프리카 진출 추진한다델시 로드리게스(Delcy...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