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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투자·인력 비중 낮아도 실효성 확보…버그바운티로 글로벌 대응 네이버가 외부 투자보다 기술 내재화 중심으로 정보보안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정보보호 투자액과 인력 비중의 절대 규모는 작지만 이는 일부 착시 효과가 반영돼 있다는 설명이다. 외부 솔루션 투자보다 자체 개발한 보안 기술과 버그바운티 프로그램 등을 바탕으로 역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네이버의 개인정보와 정보보안은 이진규 리더를 중심으로 꾸려져 있다.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와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