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보안투자 정체 원인은 ‘기술 내재화’ 덕

|[플랫폼]투자·인력 비중 낮아도 실효성 확보…버그바운티로 글로벌 대응 네이버가 외부 투자보다 기술 내재화 중심으로 정보보안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정보보호 투자액과 인력 비중의 절대 규모는 작지만 이는 일부 착시 효과가 반영돼 있다는 설명이다. 외부 솔루션 투자보다 자체 개발한 보안 기술과 버그바운티 프로그램 등을 바탕으로 역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네이버의 개인정보와 정보보안은 이진규 리더를 중심으로 꾸려져 있다.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와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를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금융지주 지배구조 TF서 스튜어드십코드 활성화 논의

|국민연금 주주추천 활성화 방안도 거론 …기관투자자 견제기능 강화 촉각 기관투자자의...

앤트로픽, 한국 공략 개시 ‘수출통제 해소 낙관’

|서울 오피스 개소, LG·한화·네이버·넥슨 등 협업 돌입 앤트로픽이 한국 사업을...

유증 둘러싼 이해상충에 법무부 가이드 적용 제로

|법무부 이해상충 시 특별위원회 설치 권고했지만 현장과 괴리…이사회 자체...

빅테크 타격 현실화, 네이버·삼성 등 IT사 ‘예의주시’

|아마존 중동 데이터센터 피해, 주요 프로젝트 일정 지연 우려 이란이...

‘커넥티드 드라이브’ 10년차 BMW, 정교해진 보안 설계도

|정기 이사회 안건으로 처리, 이원이사회가 교차 점검…차량보안 '베테랑' BMW 커넥티드...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