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러’ 오르반, 또 푸틴 만나려 갔다… 에너지·우크라 문제 논의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는 28일(현지시각)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약 4시간 동안 회담을 가졌음. 공영 BBC 방송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회담의 주요 의제는 에너지 공급과 우크라이나 문제였던 것으로 알려졌음. 이날 오르반 총리는 헝가리의 에너지 안보를 위해 러시아와의 대화를 지속하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음. 푸틴 대통령 또한 양국 간 에너지 협력이 매우 긍정적이라고 밝히면서, 향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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