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1년 만에 ESG A+ 등급 반납 배경 ‘자사주 리스크’

|’A’ 회귀, 지배구조 영역 점수 하락 영향 KT가 한국ESG기준원의 올해 ESG 통합 등급에서 지난해보다 하락한 성적을 받았다. 환경, 사회 영역 수준은 유지했으나 자사주 리스크 반영 강화로 인해 지배구조 영역의 등급 하락을 겪은 게 뼈아팠다. 자사주 리스크는 KT에게 진퇴양난의 문제다. 올해 수천억원 자사주를 매입했지만 외국인 지분 한도 문제로 소각하지 못하는 상태다. 매입 자사주를 장기 보유할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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