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건설·금융 ‘3각 체제’ 유지, 사법리스크 영향 여전

|’제2의 미전실’ 시선도 부담, 남겨진 2개 TF 역할론 주목 삼성그룹이 사장단에 이어 임원 인사를 마무리하고 있다. 조직개편 등이 남았지만 전반적으로 쇄신보다는 안정에 무게가 실린 모양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사법리스크 해소 이후 첫 인사여서 큰 폭의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예상이 빗나간 셈이다. 초미의 관심사는 컨트롤타워 부활 여부였다. 계열사 간 시너지, 일관된 경영 전략 등이 과거 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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