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사 비자(Visa)가 시리아 중앙은행과 디지털 결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로드맵에 합의하고, 시리아에서의 사업 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4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음. 이는 아사드 정권 붕괴 후 전후 복구에 힘을 쏟고 있는 시리아 신정부의 경제 재건 프로젝트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됨. 아브둘카데르 후스리에(AbdulKader Husrieh) 시리아 중앙은행 총재는 미국 뉴욕에서 이와 관련해 “비자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고, 시리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