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광통신, 미국 관세 추징 부담에 ‘주주 SOS’

|CBP 540만달러 추징 통보, 404억 조달 계획 ‘현지생산 체계 고수’ 대한광통신이 수백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나섰다. 누적된 적자에 더해 미국 우선주의 정책으로 부과된 고율 관세까지 겹쳐 주주에 손을 벌린 것으로 풀이된다. 유증을 통해 관세 부담을 정리하고 미국 현지 생산 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한광통신은 404억원 수준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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