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쇄 풀린 넥써쓰, ‘크로쓰’ 생태계 확장 속도

|②해외 거래소 상장 결격 사유 해소, 글로벌 파트너십 활성화 기대 장현국 넥써쓰 대표의 무죄가 확정되면서 그가 이끄는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의 확장 전략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올해 1월 넥써쓰를 인수한 장 대표는 재판 중에도 크로쓰 관련 신사업을 공격적으로 추진해왔다. 사업 확대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장 대표의 사법 리스크가 해소되면서 해외 파트너십 확보, 해외 거래소 상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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