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UM] [제재 단신] 우크라 총리, 美 재무와 대러 제재·에너지 협력 등 논의

율리야 스비리덴코(Yuliia Svyrydenko) 우크라이나 총리는 9일(현지시각)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과 전화회담을 갖고, 전후 재건과 에너지 협력, 대러 제재 등을 논의했다고 발표했음. 이번 회담은 양국의 경제 및 안보 협력 강화 차원에서 진행됐는데, 이 자리에서 스비리덴코 총리는 미국의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음. 양측은 ‘미국-우크라이나 재건 투자펀드’를 통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 민간 투자 유치를 확대하는 방안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후티-이란 연계 석유·무기·금융 네트워크 대거 제재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16일(현지시각) 예멘 후티 반군과 관련된 개인...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반대국에 관세 부과할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각) 백악관에서 열린 한 회의에서...

베네수 원유 사업권 확보한 비톨, 알고보니 임원이 트럼프 캠프에 기부

글로벌 에너지 무역 기업 비톨(Vitol)의 미국 법인 고위 임원이...

캐나다, 중국과 관계 격상 합의… 트럼프 압박에 손 잡나?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16일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미국, 베네수엘라 원유 첫 매각…5억 달러 거래

|제재 완화 이후 5억 달러 규모 첫 거래 성사 |베네수엘라산...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