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평가 기준 2위권…2012년에도 세무조사 서울지방국세청이 국내 대형 건설업체인 현대건설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16일 파악된다. 특별 세무조사는 정기 세무조사와 다른 비정기 조사로 분류된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국세청 조사4국은 최근 현대건설에 인력을 투입해 조사를 진행했다. 현대건설의 경우 본점 소재지는 서울 종로구 율곡로 75다. 올해 3분기 말 기준 이한우 부사장이 대표직을 겸임하고 있으며, 직원수는 기간제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