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정보유출 점검 필요성’ 시사

|삼바 사태 두고 삼성전자와 논의, 사실 관계 파악 먼저 삼성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직원 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삼성전자에서도 유사 사례 발생 가능성을 논의한다. 추가적으로 내부 시스템 점검 필요성이 제기될 경우 정식 안건으로 상정까지 단행할 전망이다.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사진)는 16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사옥에서 진행되는 정례회의에 앞서 “사실관계를 조금 더 파악할 필요도 있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저희 관계사가 아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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