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美 제재에 항의 “온라인 혐오 피해자 지원은 표현의 자유 탄압 아냐”

트럼프 행정부가 독일의 온라인 혐오 대응 단체인 ‘헤이트에이드(HateAid)’의 대표 등에게 제재를 부과하자, 독일 정부가 강력 반발했다고 24일(현지시각) dpa 통신이 보도했음. 헤이트에이드는 2018년 설립된 독일 최초의 전국 규모 온라인 혐오 피해자 지원 단체로, 피해자 법률 상담과 지원 활동을 펼쳐왔음. 이번에 발표된 입국 금지 제재 대상은 조제핀 발론(Josephine Ballon)과 독일 연방공로훈장 수훈자 안나-레나 폰 호덴베르크(Anna-Lena von Hodenbe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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