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싱가포르 법원이 30억 싱가포르 달러(미국 달러로 22억 달러) 규모의 돈세탁 사건과 관련해 피고인 수 지안펑(36세)이 17개월 징역형을 선고. 수 지안펑 재산의 95.5%인 1억8700만 싱가포르 달러(약 1700억원)은 사실상 몰수당함. <어떤 사건인가> 11일 싱가포르 언론에 따르면 제임스 엘리샤 리 판사는 싱가포르의 금융 허브로서의 명성을 보호하기 위해 이런 국제 범죄에 대한 억제의 필요성을 강조하였음. 수 지안펑의 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