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남태평양 심해에서 희토류 시굴 착수…중국 의존 탈피 가속화

|세계 최초 심해 희토류 채굴 실험…내년 본격 채산성 검토 <개요> 중국이 대일본 희토류 수출 통제를 시작한 가운데 일본이 남태평양 미나미토리시마 해역에서 심해 희토류 시굴에 착수함. 이는 독자적 공급망 확보를 위한 전략으로, 수심 6000m의 심해에서 희토류 함유 진흙 채취 및 정제 가능성을 시험할 계획임. <구체적 내용> 11일 일본 아사히 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본 해양연구개발기구(JAMSTE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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