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조지아 총리, 자금세탁 혐의로 징역 5년형 선고돼

|플리바게닝으로 감형·650만 달러 압수   <개요> 이라클리 가리바슈빌리 전 조지아 총리가 대규모 자금세탁 혐의로 징역 5년형을 선고받았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12일(현지시각) 보도함. 이번 사건은 조지아 집권 엘리트층을 겨냥한 중대 사법 조치로, 조지아 정치권의 권력 구조와 노선 변화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음. <구체적 내용> 조지아 검찰에 따르면, 대규모 자금세탁 혐의로 기소된 가리바슈빌리 전 총리는 혐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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