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해상 제재로 러 ‘유령 함대’ 유조선 20% 멈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각) 자신의 텔레그램 계정을 통해 러시아 ‘유령 함대(shadow fleet)’ 선박 중 최소 20%가 운항을 중단했고, 푸틴 정권은 이를 만회하기 위해 새로운 유조선을 투입하고 있다고 밝혔음. 이는 우크라이나가 여러 국가와 함께 러시아의 제재 회피용 선박들에 대해 압박을 가한 결과라고 젤렌스키는 설명했음. 젤렌스키는 외국 정보당국에 러시아의 유조선 확장 시도를 파악하고 이를 국제 파트너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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