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450만달러 군납 사기 플로리다 유류업자에 34개 혐의 유죄 평결

|허위 송장 제출…해외 작전 군함 급유 가장해 450만 불 챙겨 |가명으로 수사망 회피하며 호화 생활… “안보 핵심 자원 위협”에 법정 구속 <개요> 플로리다주 주피터 출신 제이슨 버틀러(37)가 미 국방부 등을 상대로 약 450만 달러를 속여 가로챈 혐의로 웨스트팜비치 연방 법원 배심원단으로부터 유죄 평결을 받았다고 미국 법무부가 최근 밝힘. 그는 전자통신 사기(Wire Fraud), 자금 세탁,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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