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러 패럴림픽 위원회 등을 선전 선동 이유로 제재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은 17일(현지시각) 푸틴 정권의 전쟁 수행을 지지하거나 이를 정당화하는 활동을 한 러시아의 스포츠계 인사들과 단체에 대해 제재를 부과했음. 이번 조치를 통해 개인 3명과 단체 2곳이 제재 대상으로 지정됐음. 제재 대상에는 러시아의 무력 침공을 공개적으로 지지한 복싱 및 격투기 선수, 러시아 패럴림픽 위원회와 그 위원장, 러시아 e스포츠 연맹과 그 대표가 포함됐음. 이들은 스포츠를 활용해 반우크라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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