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투자’ 명목, 연금 사기…3000명 이상 피해 |무작위 전화-연금 점검 제안-자금 이동 유인 <개요> 영국 업체 ‘윤리적 임업(Ethical Forestry)’ 전직 이사 3명이 7000만파운드 규모의 나무심기 투자·연금 사기를 벌인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음. 영국 중대사기수사청(SFO·Serious Fraud Office) 은 피해자가 3000명 이상이며 5월 선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음. <구체적 내용> 19일(현지시각) 영국 SFO에 따르면, ‘윤리적 임업’ 전직 […]